허경환 母, 해외여행 가며 여권 통영에 두고 와… 서장훈 "몰카인 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운 우리 새끼' 허경환 어머니가 여행 출발 직전 여권을 통영에 두고 온 사실이 드러나며, 현장이 순식간에 혼란에 빠졌다.
허경환 역시 "이런 일이 흔치 않은데 저희 어머니는 해내신다"며 "새 여권을 발급해 놓고 여행을 자주 안 가다 보니 까먹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여권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허경환 어머니는 통영에서 여권을 택시로 받아오는 방식으로 해결에 나섰고, 제작진은 다음 비행편으로 합류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허경환 어머니가 여행 출발 직전 여권을 통영에 두고 온 사실이 드러나며, 현장이 순식간에 혼란에 빠졌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프로그램 최초로 어머니 대신 아들들이 스튜디오에 자리하고, 어머니들은 탁재훈·서장훈과 함께하는 여행에 나섰다.
출발을 앞두고 서장훈은 "어머니들 편하게 하시라고 저희를 '장훈아~재훈아~'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저는 '재훈 씨'나 '왕자님'으로 불러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탁재훈이 "노실 분!"하고 손을 들자, 허경환의 어머니는 "나이트 가나?"라며 기대감을 드러내 분위기를 띄웠다.
그러나 곧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허경환 어머니가 "여권을 재발급받았는데, 그 여권이 통영에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던 서장훈은 "처음엔 몰카인 줄 알았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허경환 역시 "이런 일이 흔치 않은데 저희 어머니는 해내신다"며 "새 여권을 발급해 놓고 여행을 자주 안 가다 보니 까먹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여권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허경환 어머니는 통영에서 여권을 택시로 받아오는 방식으로 해결에 나섰고, 제작진은 다음 비행편으로 합류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했다.
허경환 어머니는 "여권이 택시 타고 올라오고 있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hyj0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 목욕탕 수건·비행기 담요…뭐든 보면 슬쩍 챙기는 엄마 "돈 냈잖아" 당당
-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털썩'…"15시간 비행 동안 내 엉덩이 베고 자더라"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
-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