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속상해한다” 김희철·허경환·이동건, 母들의 외모 압박 폭로 (‘미우새’)

배송문 2025. 12. 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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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미우새' 엄마들의 묘한 '아들 외모 경쟁(?)'이 불붙었다.

허경환은 "엄마가 오늘 잘생긴 애들 나온다고 숍 가서 야무지게 하라더라"고 말했고, 김희철도 "엄마가 오늘은 좀 꾸미고 나가면 안 될까 하셨다. 내가 맨날 안 꾸미고 나온다고 속상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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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미우새’ 엄마들의 묘한 ‘아들 외모 경쟁(?)’이 불붙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MC 서장훈·탁재훈이 김희철, 이동건, 최진혁, 허경환의 어머니들을 모시고 오키나와로 떠나는 여행을 안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맞춰 네 아들들이 스튜디오로 직접 출연해 모친들의 여행 VCR을 지켜보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스튜디오에 앉은 최진혁은 “엄마 사진이 여기 있으니까 어색하다”고 털어놨고, 김희철 또한 “여기로 들어오는 건 처음이다”라며 낯선 경험에 웃음을 보였다. 허경환은 모친 사진을 바라보며 “엄마가 포샵 안 해줬다고 뭐라고 하겠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6년 전인가? 저기 앉았다가 ‘미우새’ 하게 됐다”며 추억을 꺼냈고, “자리 밑에 커피랑 물, 휴지가 다 있다”고 말하며 스튜디오 셋팅에 감탄했다.

허경환은 “엄마가 오늘 잘생긴 애들 나온다고 숍 가서 야무지게 하라더라”고 말했고, 김희철도 “엄마가 오늘은 좀 꾸미고 나가면 안 될까 하셨다. 내가 맨날 안 꾸미고 나온다고 속상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동건 역시 “엄마가 용돈을 보내줬다. 옷 좀 사 입으라고”라며 아들이 제일 멋지게 보였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전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영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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