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상황' 허경환母 오키나와행 공항서 위기.."몰카인 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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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 어머니가 오키나와에 가려다 여권을 두고오는 참사가 벌어졌다.
방송 화면에 잡힌 허경환 어머니의 여권 만료일은 2022년 8월 10일로, 이미 2년 가까이 지난 상태였다.
그러자 허경환 어머니는 "여권이 통영에서 택시 타고 날아오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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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허경환 어머니가 오키나와에 가려다 여권을 두고오는 참사가 벌어졌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서장훈과 탁재훈이 母벤져스의 여행 가이드로 나선 가운데, 엄마들 대신 아들들이 스튜디오에 총출동해 이례적인 ‘아들들 판’ 녹화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탁재훈이 엄마들과 함께 떠난 오키나와 여행이 공개됐다. 공항에 모인 김희철, 이동건, 최진혁, 허경환의 어머니들. 그러나 출발 직전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허경환 어머니가 “함께 갈 수 없다”고 말한 것. 알고 보니 재발급받기 전의 만료된 여권을 들고 온 것. 방송 화면에 잡힌 허경환 어머니의 여권 만료일은 2022년 8월 10일로, 이미 2년 가까이 지난 상태였다.

서장훈과 탁재훈은 “몰카인 줄 알았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허경환 어머니는 “여권이 통영에서 택시 타고 날아오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공항 긴급 여권 발급 서비스보다 택시가 더 빠르다는 판단 아래 내린 결정이었다.
결국 허경환 어머니는 다음 비행기로 합류하기로 했고, 두 MC와 母벤져스는 먼저 오키나와로 떠났다. 떠나는 일행에게 허경환 어머니는 “사요나라”라고 인사하며 웃픈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의 시선으로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 형식으로 기록해가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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