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 인세 1억에 이어 로또까지 당첨…'황금손' 인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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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박하선까지 로또 황금손을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하선은 지난달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번 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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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박하선이 깜짝 소식을 전했다. 앞서 박하선의 남편 류수영은 4년간 제작한 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출간했고, 인세만 1억이 될 것이라는 추정이 나와 놀라움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박하선까지 로또 황금손을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하선은 지난달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번 주 로또 황금손은 나야 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파스텔톤 핑크 트위드 셋업을 착용한 박하선이 황금색 장갑을 끼고 새침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로또 3등에 당첨됐다는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박하선은 "배우님의 기운"이라는 매니저의 말에 "나도 사볼걸"이라며 축하를 전했다.
또 박하선은 "저 진짜 황금손인가 보다. 우리 회사 매니저 한 분이 어제 저 나와서 샀는데 3등 당첨"이라며 "나 백만 원은 처음 본다. 어릴 때 즉석복권 십만 원 대 당첨된 이후로 내 주변 최고 액수"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당첨 안 되신 분들도 너무 속상해 말라. 우리가 산 복권의 40%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가 돼 좋은 일에 쓰여진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했다. 그는 복권 홍보대사이자 행복공감봉사단의 봉사단장으로 위촉돼 직접 팀을 이끌며 현장 봉사와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박하선 역시 출연을 앞두고 "나눔은 내가 더 보람 있고 행복해지는 일"이라며 "행운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2014년 류수영과 교제를 시작했고, 4년 만인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류수영은 각종 예능에서 출중한 요리 실력을 선보였으며 지난 4월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출간했다. 이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4위, 예스24 7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고, 류수영은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출판과 동시에 종합 1위를 했다. 한 달간 11쇄까지 갔다"고 전했다. 또 박하선의 반응에 대해서는 "잘 나왔다고 했다. 진작 쓰라고 하면서 기뻐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해진 박하선의 소식에 팬들은 "3등이라니, 정말 황금손이다", "운이 타고난 건지 너무 부럽다", "번호도 한 끗 차이인데 저라면 잠 못 잘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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