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노 타이세이 펀치 피하는 배동현 [사진]
박준형 2025. 12. 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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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75'가 진행됐다.
이번 메인이벤트는 헤비급 매치(-120㎏) 40대 챔피언 배동현이 2년 전 자신을 KO로 이긴 세키노 타이세이와 재대결해 복수를 노린다.
또한 올해의 마지막 대회인만큼 로드FC는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의 3체급 타이틀전을 준비했지만 라이트급 매치에서 두 선수 모두 계체량 실패하며 취소됐다.
헤비급 매치에서 배동현이 세키노 타이세이의 펀치를 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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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충체, 박준형 기자] 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75’가 진행됐다.
이번 메인이벤트는 헤비급 매치(-120㎏) 40대 챔피언 배동현이 2년 전 자신을 KO로 이긴 세키노 타이세이와 재대결해 복수를 노린다. 또한 올해의 마지막 대회인만큼 로드FC는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의 3체급 타이틀전을 준비했지만 라이트급 매치에서 두 선수 모두 계체량 실패하며 취소됐다.
헤비급 매치에서 배동현이 세키노 타이세이의 펀치를 피하고 있다. 2025.12.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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