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녹화 중 촬영 중단 링거 맞고 복귀 "얼굴 괜찮아져"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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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에은이 컨디션을 회복하고 쵤영장에 복귀했다.
이날 멤버들이 요리를 완성할 즈음 지예은이 촬영 장소로 돌아왔다.
앞서 유재석은 "예은이가 감기 기운이 올라와서 잠시 병원에 링거를 맞으러 갔다. 아직 컨디션이 100% 회복된 게 아니다. 연달아 촬영해서 몸이 좋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병원에 다녀온 지예은은 "저 왔다. 완전 좋다. 얼굴도 괜찮아졌다"며 회복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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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지에은이 컨디션을 회복하고 쵤영장에 복귀했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통영 카라반 글램핑 숙소에서 묵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이 요리를 완성할 즈음 지예은이 촬영 장소로 돌아왔다.
앞서 유재석은 "예은이가 감기 기운이 올라와서 잠시 병원에 링거를 맞으러 갔다. 아직 컨디션이 100% 회복된 게 아니다. 연달아 촬영해서 몸이 좋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병원에 다녀온 지예은은 "저 왔다. 완전 좋다. 얼굴도 괜찮아졌다"며 회복했음을 알렸다.
이에 김종국이 "낯빛이 좋아졌다"고 말하자 지예은은 "저 뭐하면 되냐"고 의욕을 불태웠다.
그러자 멤버들은 "먹기만 해라"고 걱정했고, 지예은은 준비된 음식을 보며 "맛있겠다"고 입맛을 다셨다.
그러면서 지예은은 "생참치가 맛있다"며 원조 '먹방' 면모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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