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손범규 국힘 대변인 사임…당무감사위원회 조사 착수
최연수 기자 2025. 12. 7. 18:51
같은 당 소속 구의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손범규 국민의힘 대변인이 사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손 대변인의 사의를 즉각 수리한 당 대표는 당무감사위원회에 신속한 조사도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손 대변인은 고소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며 경찰 조사에서 진실을 밝히겠단 입장입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터뷰] 박주호 "역대급 좋은 조 편성…‘키맨’ 손흥민 활약 최선"
- 현판 올린 ‘관봉권·쿠팡’ 특검…90일 동안 ‘검찰 내부’ 겨냥
- 쿠팡 용의자 "난 내부고발자"…범행 동기 미스터리, 의미는?
- ‘트럼프 2기’ 동맹국 국방비 증액 요구…북한 언급은 ‘0번’
- "내란 청산" "사과는 패배"…‘계엄 1년’ 다시 거리로 나온 사람들
- 특검, ‘표결방해’ 혐의 추경호 불구속 기소…황교안도 재판행
- 대통령실 "위헌 최소화 범위서 내란재판부 추진, 민주당과 공감"
- "쿠팡 유출 정보로 신용카드가 발급됐어요"... 불안심리 악용한 신종 피싱 수법
- "윤석열-장동혁, 서로 울다 왔답니다" 이어진 ‘폭탄’ 발언에… [논/쟁]
- 일본 언론들 "조2위는 해볼 만"..."한국 편성 A조 2위 다툼 치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