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꿈나무 김서윤-박채연 국제대회 3위

오세림 기자 2025. 12. 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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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꿈나무로 활약하고 있는 김서윤-박채연(이상 인후초)이 국제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로 발탁돼 지난 태국 방콕에서 열린 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김서윤은 이번 대회 U-13 단식에도 출전해 16강에 진출하는 등 세계 주니어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서윤을 비롯한 인후초등학교 꿈나무들은 올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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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천 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챌린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3위
2025 원천 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챌린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박채연-김서윤(왼쪽부터)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배드민턴 꿈나무로 활약하고 있는 김서윤-박채연(이상 인후초)이 국제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지난 6일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5 원천 요넥스 밀양 코리아주니어챌린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U-13 여자복식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4강에서 태국 팬홈핀-탄마니카 조를 상대해 0-2로 패했지만 3위에 오르는 활약을 펼쳤다.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로 발탁돼 지난 태국 방콕에서 열린 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김서윤은 이번 대회 U-13 단식에도 출전해 16강에 진출하는 등 세계 주니어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서윤을 비롯한 인후초등학교 꿈나무들은 올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었다.

전북자치도체육회 월드스타 육성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는 김서윤의 꾸준한 성장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서윤은 “다른 나라 선수들과 기량을 겨뤄보니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훈련에 임해 전북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오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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