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 차태현 "조인성만 물어봐..요새 거절하러 다닌다"[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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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조인성과 함께 소속사 대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게스트로는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대표 별거 없다. 거기 어차피 배우분들이 인성이랑 나랑 진기주, 임주환이라는 친구 넷이 있다. 지금 더 키울 생각도 없다. 매니저 4명에 배우 4명이 전부다. 우리가 벌어서 애들 월급 주고 이런 느낌"이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지난 4월 조인성과 함께 매니지먼트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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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니 수찬이가 진짜 괜찮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대표 별거 없다. 거기 어차피 배우분들이 인성이랑 나랑 진기주, 임주환이라는 친구 넷이 있다. 지금 더 키울 생각도 없다. 매니저 4명에 배우 4명이 전부다. 우리가 벌어서 애들 월급 주고 이런 느낌"이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지난 4월 조인성과 함께 매니지먼트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했다.

이어 "배우들은 그 정도 나이가 되면 누가 일을 잡아 오고 이런 느낌이 아니지 않나. 신인이 아니니까 우리가 알아서 하는 것도 많고. 그래서 어디 들어간다기보다는 서로 갈 데 없으면 우리끼리 하나 해서 매니저 한 명씩만 데리고 와서 출근도 하지 말고 하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했었다"며 "이번에 마침 인성이가 계약 끝나고 하면서 시작해봤다"고 밝혔다.
그는 대표로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이게 참, 대표가 되니까 문제가 전화가 여기저기서 많이 온다. 그런데 3분의 2 이상이 인성이 스케줄을 물어본다. 인성이의 스케줄과 그의 마음, 상태를 물어본다"면서 "나랑 친한 사람인데 나를 만나자고 해서 갔더니 인성이를 물어본다. 화가 날 법도 한데 그럴 수 있지, 내가 여기서 잘 거절해 줘야, 내가 거절하러 다닌다. 그래야 하는 위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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