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 ‘비디디’ 빠진 KT 꺾고 2연승 B조 선두 [KeSP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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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로스터로 2025 LOL KeSPA컵에 나선 DRX가 그룹 스테이지 2일차 첫 상대인 KT를 꺾고 B조 선두로 치고 나갔다.
DRX는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5 LOL KeSPA컵' 그룹 스테이지 2일차 B조 KT와 경기에서 신예 '빈센조' 하승민과 '유칼' 손우현의 특급 캐리로 26분 8초만에 24-10의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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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2026시즌 로스터로 2025 LOL KeSPA컵에 나선 DRX가 그룹 스테이지 2일차 첫 상대인 KT를 꺾고 B조 선두로 치고 나갔다.
DRX는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5 LOL KeSPA컵’ 그룹 스테이지 2일차 B조 KT와 경기에서 신예 ‘빈센조’ 하승민과 ‘유칼’ 손우현의 특급 캐리로 26분 8초만에 24-10의 대승을 거뒀다. 하승민은 신짜오로 8킬 3데스 6어시스트로 활약하면서 POG로 선정됐다.
이로써 DRX는 그룹 스테이지 2연승을 내달리면서 B조 1위로 올라섰다. 반면 KT는 2연패를 당하면서 8강 본선행에 황색불이 켜졌다.
전날 ‘비디디’ 곽보성이 출전했음에도 DNF에 덜미를 잡혔던 KT는 이날 DRX를 상대로 ‘휘찬’ 정휘찬을 투입하면서 2일차를 맞았다.
크산테-신짜오-탈리아-유나라-니코로 조합을 완성한 DRX가 초반 봇 라인전 우위를 바탕으로 스노우볼을 굴리면서 KT를 압도했다. 오브젝트까지 연달아 챙기면서 격차를 벌려나간 DRX는 20분 이전에 1만 골드 가량 차이를 벌리면서 승기를 굳혔다.
13-8로 앞선 21분 아타칸을 둘러싼 대치 구도에서 에이스를 띄우면서 18-8로 사실상 승기를 굳힌 DRX는 이후 드래곤 한타에서도 완승을 거두면서 KT의 추격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승기를 잡은 DRX는 내셔남작 사냥 없이 강한 압박을 이어가면서 27분대에 KT의 최후 보루 넥서스를 정리하고 경기를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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