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45세 미모가 아냐‥“내가 본 단발 중 최고”

배효주 2025. 12. 7. 15: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유리 소셜 미디어
이유리 소셜 미디어
이유리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유리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유리는 12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로 스타일 변신을 한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리의 남다른 동안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제가 본 단발한 사람들 중 가장 아름답습니다" "귀여워요" "단발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리는 지난 2022년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열연을 펼쳤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