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애틀랜타, 3연패 탈출…제일런 존슨 2연속 트리플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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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가 제일런 존슨의 맹활약에 힘입어 워싱턴 위저즈를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애틀랜타에선 제일런 존슨이 30점 12리바운드 12도움의 트리플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지난 6일 덴버 너기츠전에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던 존슨은 2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했다.
애틀랜타 역사상 두 번째 연속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존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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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제일런 존슨. 2025.12.0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newsis/20251207151742638jleb.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가 제일런 존슨의 맹활약에 힘입어 워싱턴 위저즈를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애틀랜타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의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31-11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한 애틀랜타는 14승11패로 동부 콘퍼런스 9위에 위치했다.
3연패 늪에 빠진 워싱턴은 3승19패로 동부 최하위에 머물렀다.
애틀랜타에선 제일런 존슨이 30점 12리바운드 12도움의 트리플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지난 6일 덴버 너기츠전에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던 존슨은 2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했다.
애틀랜타 역사상 두 번째 연속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존슨이다.
팀의 최초 2연속 트리플더블은 2004년에 기록한 밥 슈라다.
데뷔 5년 차에 팀 역대 최다 트리플더블도 가시권이다.
트리플더블을 6회 기록한 존슨은 역대 2위로, 1위 무키 블레이락(7회)과 단 1개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워싱턴에서는 C.J. 맥컬럼이 28점으로 분투했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원정팀은 전반전에만 15점 차로 앞서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홈 팀이 3쿼터 종료 시점에 4점 차까지 좁혔으나, 4쿼터에 애틀랜타가 차이를 다시 벌리면서 승전고를 울렸다.
NBA 7일 전적
▲애틀랜타 131-116 워싱턴
▲골든스테이트 99-94 클리블랜드
▲디트로이트 124-112 밀워키
▲미네소타 109-106 LA클리퍼스
▲새크라멘토 127-111 마이애미
▲댈러스 122-109 휴스턴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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