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김세정, 시청률 6%찍고 인생캐 쓰더니…미친 한복 자태에 감탄만

임채령 2025. 12. 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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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정의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흐른다' 홍보 멘트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MBC '이강에는 달이흐른다'에 출연중이다.

김세정이 출연 중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시청률 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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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세정의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흐른다' 홍보 멘트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푸른 하늘 아래 전통 한옥 마을을 배경으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사한 하늘빛 저고리와 연분홍 치마가 어우러진 단정한 한복 차림이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특히 햇살 아래 수줍게 고개를 숙이거나 문틈 사이에서 장난스럽게 얼굴을 내민 모습은 마치 사극 속 주인공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광에 비친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빛이 조화를 이루며 김세정 특유의 따뜻하고 순수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팬들은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고 아름답고 이쁘고 어쩜 다 있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 이렇게 이쁘고 똑부러지고 야무질까", "예쁘다아아 눈부시라구용"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MBC '이강에는 달이흐른다'에 출연중이다. 김세정이 출연 중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시청률 6%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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