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AOA 탈퇴 후 결혼설→성형설 “가만히 있으니 기정사실화돼” (팡팡 변호사)

하지원 2025. 12. 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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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초아가 루머와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영상에서 김태형 변호사는 초아에게 "명예훼손이나 악플 같은 거 달리고 스토킹 시달리는 분 너무 많이 봤다"며 "혹시 그런 경험이 있으시냐"라고 물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7년 6월 팀을 탈퇴했다.

초아는 "사람들이 '왜 (AOA가) 저렇게 잘되고 있는데 갑자기 탈퇴하냐'고 하더라. 그러면서 이제 열애설이 나면서 '결혼했구나!' 이렇게 된 거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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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계정 캡처
초아 계정 캡처
채널 ‘팡팡 변호사’ 캡처
채널 ‘팡팡 변호사’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초아가 루머와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2월 6일 채널 '팡팡 변호사'에는 '변호사님, 밸런스 게임 안 해보셨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태형 변호사는 초아에게 "명예훼손이나 악플 같은 거 달리고 스토킹 시달리는 분 너무 많이 봤다"며 "혹시 그런 경험이 있으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초아는 "스토킹은 없다. 악플도 그렇고 합성은 어떻게 보면 관심이라 생각돼 그냥 (조치를) 안 하겠다 했다"면서도 "근래에는 조금 쉬다 나왔기 때문에 뭐 '어쨌다 저쨌다' 이런 이야기들이 있다. 가만히 있으니까 기정사실화 되는 것 같다. 너무 도를 넘는 것들은 잡고 가야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초아는 "근래에 1~2년간 변호사님들을 좀 뵀다"며 "의도치 않게 문제들이 생겼던 다사다난했던 한 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7년 6월 팀을 탈퇴했다. 초아는 최근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셀카를 올려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초아는 과거 결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초아는 "사람들이 '왜 (AOA가) 저렇게 잘되고 있는데 갑자기 탈퇴하냐'고 하더라. 그러면서 이제 열애설이 나면서 '결혼했구나!' 이렇게 된 거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낸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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