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새 감사원장 후보자에 김호철 변호사 지명
강청완 기자 2025. 12. 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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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최재해 전 감사원장의 뒤를 이을 신임 감사원장 후보자로 민변 회장 출신 김호철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김 후보자가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 수호에 앞장서온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라면서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 국민 신뢰라는 헌법적 가치를 확고하게 복원할 적임자이자 전문가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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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후보자
이재명 대통령이 최재해 전 감사원장의 뒤를 이을 신임 감사원장 후보자로 민변 회장 출신 김호철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0기 출신으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김 후보자가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 수호에 앞장서온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라면서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 국민 신뢰라는 헌법적 가치를 확고하게 복원할 적임자이자 전문가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연합뉴스)
강청완 기자 blu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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