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박나래, 소리치고 뛰쳐나갔다 “오늘이 그날이야”(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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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방송 도중 자리를 박찼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최근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편집 없이 등장했다.
박나래는 1번과 10번 자리 초성을 확인해 보자고 건의했다.
한편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12월 3일 서울 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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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방송 도중 자리를 박찼다.
12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대표님의 비밀 보장'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코미디언 송은이와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최근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편집 없이 등장했다. 송은이, 신봉선 그리고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이수지의 부캐 '햄부기'의 곡 '부기바운스'로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1차 시도에 실패한 이들은 힌트판에서 초성 보기를 선택했다. 박나래는 1번과 10번 자리 초성을 확인해 보자고 건의했다. 넉살과 한해는 "오 좋다", "천재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나래는 "1년에 한 번 온다는 그날. 오늘이 그날이야"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은 "완전 새로운 거 나오면 나래 영웅"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힌트판이 공개되자 박나래는 소리를 질렀다. 이어 자리에서 이탈해 세트장 뒤쪽으로 뛰어갔다. 태연은 "도망갔다"라고 짚었다.
한편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12월 3일 서울 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또한 박나래는 의료법 위반, 대중문화 예술산업 발전법 위반, 특수상해, 상해 혐의, 횡령 혐의로 고발 당했다.
이와 관련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측은 "전 직원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주장들을 추가하며 압박한 것"이라며 횡령 혐의와 관련해서는 "사실이 아닌 부풀린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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