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 폭풍 성장 “언니 재시 복제중”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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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두 딸 재시·설아의 닮은꼴 근황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수진는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설아를 보면 어릴 적 재시가 꼭 겹쳐 보인다. 말투, 표정, 행동 하나하나 재시 언니 복제 중"이라며 두 딸을 향한 관찰과 감정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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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는 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설아를 보면 어릴 적 재시가 꼭 겹쳐 보인다. 말투, 표정, 행동 하나하나… 재시 언니 복제 중”이라며 두 딸을 향한 관찰과 감정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요즘은 그냥 인정하려고요. 세상이 변했고, 거울 앞이 딸래미들의 놀이터라는 걸”이라며 “이젠 할 거면 예쁘게! 그리고 깨끗하게 잘 지우는 법을 알려주려 한다”고 엄마의 현실적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딸을 많이 둔 엄마의 마음은 항상 걱정 반, 웃음 반”이라며 “다음엔 엄마도 좀 데려가 주겠니? 너희 둘이 쌍둥이해랏”이라는 너스레로 글을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흰색 아우터와 연핑크 머플러 등으로 겨울 분위기를 더해 한층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고, 재시는 동생 옆에서 닮은 듯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쌍둥이 자매’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13년생 설아는 현재 만 12세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알려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이 꾸준히 전해지며 성장 과정 속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출처=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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