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언주 의원, 전국정당 실현 위해 대구시 예산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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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이언주 최고위원(경기도 용인시 정,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 AI강국위원회 AX분과장)의 노력으로 대구시의 인공지능과 로봇 등 혁신 산업과 관련된 신규 예산 2건이 확보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앞으로 예산뿐 아니라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등 대구 지역 인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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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인공지능과 로봇 등 혁신 산업 관련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
영남권 출신 최고위원으로서 앞으로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이언주 최고위원(경기도 용인시 정,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 AI강국위원회 AX분과장)의 노력으로 대구시의 인공지능과 로봇 등 혁신 산업과 관련된 신규 예산 2건이 확보됐다"고 7일 밝혔다. 대구 지역에 민주당 국회의원이 없는 상황에서 중앙당 지도부가 나서 지역 예산을 챙긴 것이다.
대구시는 이 예산을 바탕으로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제조 AI 데이터 수집 기반을 마련하고,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실증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로봇 산업 기반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이번 신규 예산 반영으로 대구시는 중소·중견 제조기업들의 제조 AI 데이터 수집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실증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강조한 국가적 균형 전략의 일환이다. 대구에 우리 당 국회의원이 없어 영남권 최고위원으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지역 예산 확보에 힘썼다"고 밝혔다.
예산 심사 과정에서 대구시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온 점도 강조했다. 이 최고위원은 "앞으로 예산뿐 아니라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등 대구 지역 인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언주 의원은 "당 지도부로서 국회의원 공석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구를 포함한 전략 지역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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