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공동 4위→2R 공동 2위' 이동은, 선두와 1타 차로 LPGA 진출 순항…상위 25위 투어 자격
진병두 2025. 12. 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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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대표 장타자 이동은이 LPGA 퀄리파잉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출발한 이동은은 이틀 합계 8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장효준이 공동 12위(4언더파), 이정은·윤민아가 공동 24위(2언더파)를 기록했다.
KLPGA 3승의 방신실은 이날 6오버파를 치며 공동 97위(6오버파)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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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LPGA 대표 장타자 이동은이 LPGA 퀄리파잉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매그놀리아 그로브 폴스코스(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출발한 이동은은 이틀 합계 8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헬렌 브림(독일·9언더파)과는 1타 차다.
이번 대회는 5라운드로 진행되며, 상위 25위까지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장효준이 공동 12위(4언더파), 이정은·윤민아가 공동 24위(2언더파)를 기록했다.
KLPGA 3승의 방신실은 이날 6오버파를 치며 공동 97위(6오버파)로 밀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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