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나래와 비교되네…장도연, 사명감 있다 “먹칠하지 말아야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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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도연이 '먹칠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장도연과 전화 통화에 나섰다.
허경환은 "제가 '톡킹18금'으로 토크 하는 서바이벌에서 1회부터 끝까지 살아남았다고 하면 사람들이 박수를 친다. 그전 회에 아쉽게 떨어진 친구가 장도연이라고 하면 박수를 더 친다"라고 설명했다.
장도연도 "나도 있어. 맞아. 나도 먹칠하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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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먹칠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5일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드디어 모신 초특급 슈퍼스타 게스트 길바닥부터 19년간 함께해 온 찐친 케미'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허경환은 장도연과 전화 통화에 나섰다. 그는 장도연에게 "내가 예전에 생각을 해보니까 너랑 나랑 '톡킹18금' 동엽이 형 하는 거 찍고 또 우리가 우승을 오래 하지 않았나. 내가 요즘 토크 강의하는 곳 가면 항상 하는 말이 있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제가 '톡킹18금'으로 토크 하는 서바이벌에서 1회부터 끝까지 살아남았다고 하면 사람들이 박수를 친다. 그전 회에 아쉽게 떨어진 친구가 장도연이라고 하면 박수를 더 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쉽게도 도연이가 먼저 떨어졌지만, 다행히도 도연이는 아직 잘나가고 있다고 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오늘 '미운 우리 새끼' 촬영하고 있다. 난 진짜 고마운 게 '동엽이 형이 도연이랑 너랑 토크 잘한다고 뽑아놨더니 하나는 꽃게 춤추고 있고 하나는 이상한 유행어 하고 있고 내 판단이 완전히 틀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너희들 보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느낀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맞다. 그런 건 들을 때마다 감동스러워"라고 힘을 보탰다. 허경환은 "난 약간 사명감이 있다. 거기에 누가 되면 안 되겠다"라고 밝혔다. 장도연도 "나도 있어. 맞아. 나도 먹칠하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그래서 네가 너무 잘하고 있어서 '일단 됐다' 싶더라"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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