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파세이브 송영한, 빨간 재킷 입고 귀국하나? [JGTO 최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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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에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25시즌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3,000만엔, 우승상금 4,000만엔)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첫 우승 및 JGTO 통산 3승에 도전하는 송영한은 셋째 날 2타를 줄여 공동 선두(합계 87언더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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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에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025시즌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3,000만엔, 우승상금 4,000만엔)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첫 우승 및 JGTO 통산 3승에 도전하는 송영한은 셋째 날 2타를 줄여 공동 선두(합계 87언더파)에 올랐다.
송영한은 이날 출전 선수 30명 중 페어웨이 안착률 공동 17위(57.14%), 그린 적중률 공동 15위(66.67%)의 샷 감을 보였다.
그린 적중시 퍼트 수는 공동 21위(1.83개)를 기록했으나, 파세이브율은 공동 1위(94.44%)로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송영한은 3라운드 경기 후 JGTO와 인터뷰에서 난코스인 이번 코스에 대해 "17번홀과 18번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본 대회 우승자가 입는) 빨간 재킷을 입고 한국에 가고 싶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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