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결혼설·성형 의혹에 “가만히 있으니 기정사실 돼”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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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가수 초아가 자신을 향한 의혹에 입을 열었다.
이날 김태형 변호사는 초아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명예훼손이나 악플 같은 거 달리고 스토킹에 시달리는 그런 친구들 너무 많이 봤다. 혹시 그런 경험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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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한편,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드’는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스타, 브랜드, 인플루언서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시상식이다.가수 초아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2 / rumi@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poctan/20251207090945020wbut.jpg)
[OSEN=김채연 기자]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자신을 향한 의혹에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팡팡변호사’에는 ‘변호사님 밸런스게임안 해보셨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태형 변호사는 초아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명예훼손이나 악플 같은 거 달리고 스토킹에 시달리는 그런 친구들 너무 많이 봤다. 혹시 그런 경험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초아는 “스토킹 경험은 없다. 악플도 그렇고 합성 이런 게 있지 않냐. 그런 것도 관심일 수 있으니까 그냥 (조치) 안 하겠다. 근데 근래에는 제가 조금 쉬다왔기 때문에 ‘어쨌다 저쨌다’ 이런 얘기들이 있다. 가만히 있으니 기정사실이 되는 것 같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너무 도를 넘는 것들은 제가 잡고 가야겠다”며 “근래 1~2년간 변호사님들을 좀 뵀다. 의도치 않게 문제가 생겼던 다사다난했던 한 해”라고 떠올렸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7년 6월 팀을 탈퇴한 바 있다.
탈퇴 후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그는 “내가 좋았던 시기에 팀을 나오다 보니 사람들 입장에선 이해가 안됐던 것 같다. ‘결혼 아니면 그만둘 이유가 있어?’ 이렇게 되면서 계속 루머가 생겼다. 나 결혼 안했다. 결혼 바라고 있다”라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달라진 얼굴로 성형 의혹에 휩싸이자 “벌써 1개월 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며 간접 해명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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