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월드컵 19-20위전서 중국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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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대표팀이 월드컵 19-20위전에 나가게 됐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인도 마두라이에서 열린 제14회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8일째 17-20위전에서 방글라데시에 3-5로 졌다.
우리나라는 이민혁(한국체대)이 혼자 3골을 넣으며 2피리어드 한때 2-0으로 앞섰지만 이후 역전을 허용했다.
24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8일 중국과 19위를 놓고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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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모습. [아시아 하키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yonhap/20251207085342571wjht.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주니어 남자하키 대표팀이 월드컵 19-20위전에 나가게 됐다.
한국은 6일(현지시간) 인도 마두라이에서 열린 제14회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8일째 17-20위전에서 방글라데시에 3-5로 졌다.
우리나라는 이민혁(한국체대)이 혼자 3골을 넣으며 2피리어드 한때 2-0으로 앞섰지만 이후 역전을 허용했다.
24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8일 중국과 19위를 놓고 대결한다.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우리나라가 16개 참가국 가운데 13위에 머물렀다.
6일 전적
▲ 17-20위전
한국 3(1-0 1-2 0-1 1-2)5 방글라데시
오스트리아 1-1 <PS> 3-1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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