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은지원 “임산부 새벽에 음식? 애가 먹고 싶다는 말, 다 핑계” 발언(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2. 7. 06:24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지원이 파격 발언으로 눈길을 잡았다.
12월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이민우, 이아미를 찾아온 사유리가 그려졌다.
이날 이아미는 임신한 자신을 잘 챙기는 이민우에 대해 말했다. 이에 이요원은 "임신했을 땐 정말 잘해줘야 해. 저게 평생 서럽고 기억에 남는다"라고 반응했다.
스튜디오에서 "뭐가 드시고 싶으셨나"라는 말이 나오자, 이요원은 "순대볶음 먹고 싶다 했는데 그건 몸에 안 좋다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새벽에 먹고 싶다고 하는 건 다 핑계다. 애가 먹고 싶은지. 본인이 먹고 싶은지 어떻게 알아"라고 해 파장을 불러왔다.
이민우가 "집에서 형수님 이 프로그램 안 보시죠?"라고 하자, 은지원은 "내가 못 보게 한다"라고 했다.
최근 이혼 13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한 은지원은 10월, 가까운 친지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재혼 상대는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유비 선 긋더니” 정국♥윈터 선택은 침묵, 뷔·지민 열애설 소극적 대응 반복[이슈와치]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강부자♥이묵원, 40여년 만 청담동 떠나나 “너무 넓어, 이사갈 것”(숙스러운미숙씨)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단독] 가수 박선주 오늘(26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강레오 장인상
- 전소민, 백두산 천지 인증샷‥힘든 등반 후에도 뽀얀 동안 미모
- 이장우 하객 1천명 초호화 결혼식, 박나래 갑질 의혹 속 편집 없이 등장(나혼산)[어제TV]
- “결혼 미뤄야” 이장우 2년 기다린 조혜원, 버진로드서 눈물 울컥(나혼산)[결정적장면]
- 조진웅, 내년 방영 ‘시그널2’에 똥뿌리나…강간 소년범 의혹에 tvN 불똥
- ‘소년범 인정’ 조진웅, 13년만 파묘된 동창 폭로 시그널 “과거 일이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