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라미네이트 없어” 건치 자랑, 넉살은 라미 신입 (놀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2. 7.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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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건치를 자랑했다.

12월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코미디언 송은이,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근황으로 "특별히 홍보할 건 없다. 그냥 오늘 아침에 눈 뜬 것? 그리고 여기 와서 좋은 사람들 만나는 것. 이거면 되지"라며 "제가 건치라서 아직도 비닐을 입으로 뜯는다"고 건강한 근황도 전했다.

이어 송은이는 원샷이 잡히자 "라미네이트가 없다"며 다시 한 번 건치를 자랑했고, 키가 "생니가 귀하다"며 송은이의 자랑에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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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은이가 건치를 자랑했다.

12월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코미디언 송은이,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근황으로 “특별히 홍보할 건 없다. 그냥 오늘 아침에 눈 뜬 것? 그리고 여기 와서 좋은 사람들 만나는 것. 이거면 되지”라며 “제가 건치라서 아직도 비닐을 입으로 뜯는다”고 건강한 근황도 전했다.

붐은 “신동엽도 건치다. 오복 중의 하나”라고 반응했다.

이어 송은이는 원샷이 잡히자 “라미네이트가 없다”며 다시 한 번 건치를 자랑했고, 키가 “생니가 귀하다”며 송은이의 자랑에 몰입했다. 넉살은 라미네이트 신입이라며 유난히 흰 치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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