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아이돌 메이크업+가발 쓰고 회춘 “만찢남 욘사마 느낌”(놀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2. 7. 0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광규가 메이크오버로 회춘했다.

특히 금발 가발을 쓴 김광규는 거의 국적을 바꾼 수준이었다.

주우재, 투컷, 한상진은 "진짜 로켓단 같다", "약간 욘사마 느낌", "'베르사유의 장미' 남주 같다"고 평했고 유재석은 "형이 피부가 좋으니까. 근데 진짜 다르다"라며 김광규의 변신에 놀라워했다.

김광규는 머리카락에 눈이 찔리는 게 굉장히 오랜만이지 않냐는 질문에 "나 진짜 고등학교 때 찔려보고 처음이다. 40년 만"이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메이크오버로 회춘했다.

12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7회에서는 '인사모(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세 번째 모임을 가졌다.

이날 '인사모' 회원들은 커버 영상을 찍기 위해 메이크 오버를 받았다. 아이돌 메이크업 전문가들에게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회원들은 완벽하게 변신했다.

특히 금발 가발을 쓴 김광규는 거의 국적을 바꾼 수준이었다. 주우재, 투컷, 한상진은 "진짜 로켓단 같다", "약간 욘사마 느낌", "'베르사유의 장미' 남주 같다"고 평했고 유재석은 "형이 피부가 좋으니까. 근데 진짜 다르다"라며 김광규의 변신에 놀라워했다.

김광규는 머리카락에 눈이 찔리는 게 굉장히 오랜만이지 않냐는 질문에 "나 진짜 고등학교 때 찔려보고 처음이다. 40년 만"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광규는 낯선 감각에 눈을 못 뜨겠다고 앞머리를 넘겨달라고 청했는데 하하는 "이게 매력이다. 언제 느껴보냐"며 현재를 즐길 것을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