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랄랄, 46㎏ 시절 공개에 “누구세요?” 못 알아볼 수준(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2. 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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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의 날씬했던 시절이 공개됐다.

12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5회에서는 풍자와 랄랄의 우정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랄랄은 원래는 술 한 방울도 못 마시다가 풍자에게 술을 배우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공개된 풍자와 랄랄의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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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의 날씬했던 시절이 공개됐다.

12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5회에서는 풍자와 랄랄의 우정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랄랄은 원래는 술 한 방울도 못 마시다가 풍자에게 술을 배우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공개된 풍자와 랄랄의 과거 사진. MC들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날씬한 랄랄의 모습에 "오른쪽 누구냐"며 깜짝 놀랐고 랄랄은 "이때 46㎏"라고 밝혔다.

풍자는 "친해지면서 '술 한잔 먹자'고 하니까 '언니 전 술을 왜 마시는지 모르겠어요. 정식력 흐트러지는 게 싫어요'라고 했다"고 과거의 랄랄을 전했고, 랄랄은 "내 정신을 가장 흐트러지게 만든 사람이다. 내가 이 코끼리만 안 만났어도"라고 토로했다. 풍자는 "그래서 502호 어머니(랄랄 어머니)가 날 마귀로 보신다"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랄랄은 최근 73.2㎏ 심한 과체중의 인바디(체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및 임신 사실을 동시에 전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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