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회식비로 경차 1대 값 플렉스‥700억 건물주다운 미담(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2. 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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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미담이 전해졌다.

서장훈이 "내가 도대체 뭔데 누구를 빼고 말고 하냐"라고 해명하자, 이호철은 "농담이다"라고 인정했다.

한편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 서장훈은 총 700억 원 이상 가치의 건물을 보유한 스포츠 스타 빌딩왕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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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미담이 전해졌다.

12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0회에서는 이윤석, 던, 이호철, 김규원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이호철은 이상민이 "너 '먹찌빠' 출신이잖나. 너 왜 '배불리힐스' 안 들어갔냐. 장훈이가 너 뺀 거냐'고 묻자 "장훈이 입김이 좀 있긴 하더라. 거기에선 입김이 좀 세다"고 너스레 떨었다.

서장훈이 "내가 도대체 뭔데 누구를 빼고 말고 하냐"라고 해명하자, 이호철은 "농담이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난 장훈이가 '먹찌빠' 할 때 되게 멋있다고 생각한 게 우리 회식을 시켜줬다. 가서 거의 경차 한 대 값이 나왔다. 나 그때 우설 처음 먹어봤다. 마음대로 다 시키라고 해서 술도 비싼 거, 1병에 4만 원 하는 증류수 시켜 먹었다. 역시 멋있더라"고 서장훈의 미담을 전했다.

한편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 서장훈은 총 700억 원 이상 가치의 건물을 보유한 스포츠 스타 빌딩왕 1위에 올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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