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 성형 2번 고백에 일동 당황 “아쉽다고 생각했는데”(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2. 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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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의 코 성형 고백이 MC들을 당황시켰다.

12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5회에서는 풍자와 랄랄이 성형수술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보여줬다.

랄랄 얼굴을 슥 스캔한 풍자는 "코 했지?"라며 코 성형수술만큼은 확신했고, 랄랄은 솔직하게 "코 했다"라고 인정했다.

랄랄은 코 성형수술은 총 2번 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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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의 코 성형 고백이 MC들을 당황시켰다.

12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5회에서는 풍자와 랄랄이 성형수술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보여줬다.

이날 풍자는 랄랄과 밥을 먹다가 섞박지를 거침없이 베어 무는 랄랄에게 "너 가짜 이빨이지?"라고 물었다. 이에 "진짜 이빨"이라고 답한 랄랄은 풍자가 "눈 네 거야?"라고 묻자 눈 역시 성형수술의 힘을 빌리지 않은 자연이라고 밝혔다.

랄랄 얼굴을 슥 스캔한 풍자는 "코 했지?"라며 코 성형수술만큼은 확신했고, 랄랄은 솔직하게 "코 했다"라고 인정했다.

이를 들은 MC들의 반응은 의외였다. 떨떠름한 표정으로 "아 진짜?", "코를 한 거야?"라며 재차 확인하기까지. 이영자는 "난 코가 좀 아쉽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며 모두의 심경을 대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예전에 코수술하면 높게 세우잖나. 근데 뭐랄까. 난 코 안 한 줄 알았다. 굉장히 자연스럽다"고 최대한 포장해 말했고 랄랄은 "자연스럽게 하긴 했다"고 수긍했다. 랄랄은 코 성형수술은 총 2번 했다고 털어놓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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