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23점으로 날았다'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에 3-0 셧아웃 승…3위 도약

이형주 기자 2025. 12. 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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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여자배구 GS칼텍스가 3위로 도약했다.

GS칼텍스는 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7-25, 25-21)으로 이겼다.

GS칼텍스에서는 에이스 지젤 실바 23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GS칼텍스는 에이스 실바를 앞세워 초반부터 치고 나갔고,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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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는 GS칼텍스 지젤 실바. /사진=KOVO

[STN뉴스] 이형주 기자┃여자배구 GS칼텍스가 3위로 도약했다.

GS칼텍스는 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7-25, 25-21)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6승 6패 승점 19을 기록하게 됐다. 순위도 3위가 됐다. 셧아웃 완패를 당한 페퍼저축은행은 6승 6패 승점 17에 머무르며 5위로 추락했다.

GS칼텍스에서는 에이스 지젤 실바 23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유서연도 15점으로 도왔다.

페퍼저축은행에서는 조이 웨더링턴은 21득점을 올렸으나 역부족했다.

GS칼텍스는 에이스 실바를 앞세워 초반부터 치고 나갔고,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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