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에메리 감독, 전 소속팀 아스널에 강펀치...5연승 질주 후 "EPL이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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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영 인턴기자┃아스톤 빌라 우나이 에메리(54)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빌라는 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아스널전에서 2-1로 승리했다.
6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경기 후 빌라의 에메리 감독은 "정말 기쁘다. 이번주를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끝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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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성대영 인턴기자┃아스톤 빌라 우나이 에메리(54)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빌라는 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아스널전에서 2-1로 승리했다.
6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경기 후 빌라의 에메리 감독은 "정말 기쁘다. 이번주를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끝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빌라는 이번 승리로 리그 5연승을 완성했다. 이에 에메리 감독은 "치열하게 경쟁했고,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요구를 반복했고, 상대에 맞게 적응하면서 우리만의 색을 잃지 않았다. 때로는 경기를 지배하며 박스 안을 공략했고, 필요할 때는 강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홈구장인) 빌라 파크는 정말 특별한 곳이다. 팬들이 우리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고, 오늘 그들의 응원은 정말 환상적이었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앞으로도 한 경기, 한경기 집중할 것이다. 각 대회 전부 집중해 나가는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며 "유로파리그에서도 잘하고 싶지만, EPL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다. 오늘처럼 꾸준함을 이어 나가야한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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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성대영 인턴기자 sdy9912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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