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몰래 두 아들 육아일기 썼다 “연애 초부터 작성..날 돌아보려”(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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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마이큐가 두 아들을 위해 육아일기를 썼다.
이른 아침부터 두 아들을 돌본 후 작업실에 도착한 마이큐는 빨간 노트를 꺼내 육아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마이큐는 두 아들의 그림을 모은 상자를 공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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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마이큐가 두 아들을 위해 육아일기를 썼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마이큐, 풍자, 랄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른 아침부터 두 아들을 돌본 후 작업실에 도착한 마이큐는 빨간 노트를 꺼내 육아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연애 초기였던 2022년부터 시작한 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건넸다.
마이큐는 “나영은 이것 자체를 모르고 있다. 제가 저를 돌아보기 위해 쓰기 시작했다.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적이게 된다. 처음엔 변명을 하고 있더라. 쓰다 보니 아이들이 성인이 됐을 때 돌아보면 얼마나 뿌듯하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이큐는 두 아들의 그림을 모은 상자를 공개하기도. 마이큐는 두 아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너의 것이야”라고 건넬 것이라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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