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컵] 한화생명, A조 2승으로 1위... '스카웃' 복귀전 승

김용우 2025. 12. 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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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SPA컵 그룹 스테이지 1일차

1경기 클라우드 나인 승 vs 패 젠지e스포츠

2경기 OK 저축은행 브리온 패 vs 승 DRX

3경기 젠지e스포츠 패 vs 승 베트남 올스타

4경기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클라우드 나인

5경기 BNK 피어엑스 승 vs 패 베트남 올스타

6경기 DN 프릭스 패 vs 승 디플러스 기아

7경기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BNK 피어엑스

8경기 kt 롤스터 패 vs 승 DN 프릭스

9경기 농심 레드포스 승 vs 패 팀 리퀴드

한화생명e스포츠가 KeSPA컵 A조에서 2승으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화생명은 6일 온라인으로 열린 KeSPA컵 그룹 스테이지 A조서 클라우드 나인(C9)과 BNK 피어엑스를 제압하고 2승으로 1일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초청팀으로 참가 중인 클라우드 나인은 개막전서 젠지e스포츠를 잡는 파란을 일으켰다. 클라우드 나인은 한화생명에 패했지만 1승 1패로 1일 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변은 젠지e스포츠의 부진이었다. '쵸비' 정지훈과 '룰러' 박재혁이 훈련소 입소 때문에 젠지 스콜라스에서 활동했떤 '로이드' 김성우와 '하루사리' 김헌을 출전시켰는데 클라우드 나인에 이어 베트남 올스타에게 충격패를 당하면서 최하위로 내려갔다.

화상 인터뷰 중인 농심 '스카웃' 이예찬.
9년 만에 LCK로 돌아온 '스카웃' 이예찬은 소속팀 농심 레드포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팀 리퀴드에 승리한 이예찬은 인터뷰에서 "내년 대회서 다 우승하고 싶다"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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