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슈투트가르트 원정 선발 출격…요나단 타와 센터백 듀오 출격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슈투트가르트전에 선발 출전해 바이에른 뮌헨 수비를 이끈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 김민재는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선발 출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무패행진과 함께 11승1무(승점 34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맞대결을 치르는 슈투트가르트는 7승1무4패(승점 22점)의 성적으로 리그 6위를 기록 중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잭슨이 공격수로 나서고 디아스, 비쇼프, 올리세가 공격을 이끈다. 고레츠카와 킴미히는 중원을 구성하고 게레이로, 우파메카노, 김민재, 라이머가 수비를 맡는다. 골문은 우르비흐가 지킨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5-26시즌 DFB포칼 16강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김민재는 후반 41분 교체 출전해 5분 가량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으로 풀타임 활약한 요나단 타는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상대 추격을 허용한 가운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요나단 타는 63번의 볼터치와 함께 패스 성공률 85%를 기록했다. 6번의 볼 경합 상황에서 모두 승리했고 볼 클리어링을 다섯 차례 기록했지만 페널티킥 허용이 비난받았다.
독일 매체 메르쿠르는 '요나단 타는 만회골로 이어진 페널티킥을 내줬고 몇 차례 불안정한 플레이를 펼쳤다. 최고의 경기력은 아니었다'며 수비진 중 최저 평점 4등급을 부여했다. 독일 매체 란은 '요나단 타는 집중력을 잃었고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에어리어 지역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해 경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독일 매체 AZ는 '요나단 타는 매우 서투른 움직임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전에선 요나단 타 대신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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