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뉴질랜드 두 번째 시즌 마감, 토코마나와 4강서 타우랑가에 패배, 박지현 25분30초간 2점·3리바운드·2스틸로 부진

김진성 기자 2025. 12. 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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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토코마나와 퀸즈 SNS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5, 토코마나와 퀸즈)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쳤다.

토코마나와는 6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포리루아 테 라우파라하 아레나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오테아로아(뉴질랜드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서 타우랑가 와이에 76-82로 졌다. 시즌을 마무리했다.

박지현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쳤다. 토코마나와는 정규시즌을 8승4패로 마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단판승부로 치른 4강서 정규시즌 4위 타우랑가에 졌다. 박지현은 25분30초간 2점 3리바운드 2스틸로 부진했다. 야투성공률 16.7%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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