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압도적 체급차이 앞세워 피어엑스 꺾고 2연승 질주 [KeSP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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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한화생명의 강력함을 확인할 수 있는 한 판 승부였다.
한화생명이 압도적 체급 차이를 앞세워 피어엑스를 완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
한화생명은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5 LOL KeSPA컵' 1일차 A조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제우스' 최우제의 활약 속에서 30분 4초만에 35-15로 승리, 1일차를 기분 좋은 2연승을 내달렸다.
베트남 올스타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던 피어엑스는 한화생명전 패배고 1일차를 1승 1패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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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2026시즌 한화생명의 강력함을 확인할 수 있는 한 판 승부였다. 1군 멤버끼리 격돌에서도 현격한 힘의 차이가 여실했다. 한화생명이 압도적 체급 차이를 앞세워 피어엑스를 완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
한화생명은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5 LOL KeSPA컵’ 1일차 A조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제우스’ 최우제의 활약 속에서 30분 4초만에 35-15로 승리, 1일차를 기분 좋은 2연승을 내달렸다.
베트남 올스타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던 피어엑스는 한화생명전 패배고 1일차를 1승 1패로 마감했다.
렉사이-키아나-아지르-바루스-알리스타 등 주도권과 한타를 모두 고려한 균형있는 밴픽을 조합한 한화생명은 ‘제카’ 김건우가 솔로 데스를 당하면서 삐끗했지만, ‘제우스’ 최우제의 캐리에 힘입어 협곡의 지배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세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확실히 앞서나간 한화생명은 맹렬한 공세를 퍼부으면서 30분대에 넥서스를 깨고 승리를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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