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2025 STN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스포츠공헌 대상' 수상

정명달 기자 2025. 12. 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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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달 기자┃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이 지난 5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 STN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스포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STN건강사회체육공헌본부가 주관한 행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부족한 제가 대상을 받게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규생 회장은 지난 7월 29일 실시한 인천광역시체육회장 재선거에서 전체 투표수 254표 중 137표(53.94%)를 얻은 앞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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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하면 현실이 됩니다"
"스포츠에 문화를 더한 인천체육 발전위해 전력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모경종의원으로부터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이 2025년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스포츠공헌대상'을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정명달 기자

[STN뉴스] 정명달 기자┃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이 지난 5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 STN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스포츠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STN건강사회체육공헌본부가 주관한 행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부족한 제가 대상을 받게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꿈은 혼자꾸면 꿈이지만 함께꾸면 현실이 된다"며 "대한민국 스포츠발전과 국민건강 실현과 행복함 사회를 이루어 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이 '스포츠공헌대상'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정명달 기자

한편 이규생 회장은 지난 7월 29일 실시한 인천광역시체육회장 재선거에서 전체 투표수 254표 중 137표(53.94%)를 얻은 앞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됐다.

이규생 회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을 의무화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을 주도했으며, 인천시체육회 최초로 일반회계 기준 예산 500억 원 시대를 연 장본인이다.

스포츠과학센터와 컨디셔닝센터를 전국 상위 수준으로 육성, 스포츠 인권 지킴이 사업에서도 최우수 평가, 유소년 체육 인재 해외 교류 사업, 국제 주니어 테니스대회 유치 등 선수들을 위한 시설 확대와 인적 육성에도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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