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리그] ‘대학 동아리 최강은?’ KGB vs 콘돌 결승전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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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와 콘돌이 대학 동아리 최강 자리를 두고 만난다.
KGB는 6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디비전리그 대학부 농구대회 4강전 칸스와의 경기에서 84-77로 승리했다.
KGB와 콘돌의 결승전은 오는 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2025 디비전리그 대학부 농구대회는 디비전 시스템 도입과 정착을 통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하고, 농구 참여인구 확산 및 우수한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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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는 6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디비전리그 대학부 농구대회 4강전 칸스와의 경기에서 84-77로 승리했다.
권민준(33점), 지현태(24점), 조민기(20점)가 맹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남길(25점)과 최재경(23점)을 앞세운 칸스의 반격을 이겨내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콘돌이 스타트를 73-38로 완파했다. 정환조(17점)를 비롯해 황우빈(15점)과 최우영(14점)이 활약했다. 초반부터 어렵지 않게 리드를 잡으며 35점 차 대승을 거뒀다. 스타트는 김응호(13점)가 힘을 냈지만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KGB와 콘돌의 결승전은 오는 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우승팀에게는 농구용품 2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100만 원의 농구용품이 수여된다.
2025 디비전리그 대학부 농구대회는 디비전 시스템 도입과 정착을 통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하고, 농구 참여인구 확산 및 우수한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참가 선수들에게 지속적인 경기 출전 기회를 제공,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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