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볼링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서 은메달 1개·동메달 3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볼링 대표팀이 2025 국제볼링연맹(IB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대한볼링협회는 남자 대표팀과 여자 대표팀이 지난 5일 홍콩 카이탁에서 막을 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종합 3위와 5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볼링대표팀 [대한볼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6/yonhap/20251206193615439zoek.jpg)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볼링 대표팀이 2025 국제볼링연맹(IB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대한볼링협회는 남자 대표팀과 여자 대표팀이 지난 5일 홍콩 카이탁에서 막을 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종합 3위와 5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김준영, 김근영(이상 경상북도체육회), 오진원(울주군청), 백승민(광양시청), 지근(부산광역시청), 류호준(한국체대)으로 꾸린 남자팀은 팀전 준결승에서 스웨덴에 라운드 점수 1-2(211-194 228-257 186-202)로 져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다운, 송시라, 김민희(대전광역시청), 신혜빈(평택시청), 김보아, 백예담(이상 한국체대)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은 팀전 준결승에서 미국에 1-2(257-234 151-221 160-212)로 패했다.
이와 함께 김준영, 지근, 백승민이 남자 3인조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추가했고, 지근은 남자 개인종합에서 전체 2위에 오르며 은메달을 보탰다.
이번 대회는 별도 3위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한 선수들을 공동 3위로 인정해 동메달을 수여했다.
cou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경찰, 도주 용의자 전 동료 추적(종합) | 연합뉴스
-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황하나,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면부인 | 연합뉴스
- NCT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 연합뉴스
- 국민 절반 이상 "고소득층 세금 너무 낮다" | 연합뉴스
- "모즈타바, 美공습 때 마당 나가있어…몇분 차이로 미사일 피해" | 연합뉴스
- 662m 도로, 착공 무려 11년만에 개통…시간도 혈세도 버렸다 | 연합뉴스
- 파주 민통선 철책 넘은 50대 남성 검거 | 연합뉴스
- 김밥 1천500원·짜장면 2천원…'착한가격' 지키는 음식점들 | 연합뉴스
- [샷!] "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 연합뉴스
- "우울증 심할수록 AI 상담 이용률 높아…정상군의 2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