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1.9kg 딸 쑥쑥 자라는 감동 "드디어 3kg..둘째는 원래 순해요?"

김노을 기자 2025. 12. 6.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둘째 씩씩(태명)이의 건강한 나날에 감동받았다.

이시영은 6일 SNS에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됐다. 감사하다"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여러 사진에는 이시영이 씩씩이를 품에 안고 눈을 맞추거나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얌전한 씩씩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으며 애정 가득한 눈빛을 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씩씩(태명)이의 건강한 나날에 감동받았다.

이시영은 6일 SNS에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됐다. 감사하다"는 글을 적었다.

이어 "둘째는 원래 이렇게 순하냐. 잘 울지도 않고 항상 방긋방긋"이라며 씩씩이의 순한 성격을 자랑했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여러 사진에는 이시영이 씩씩이를 품에 안고 눈을 맞추거나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얌전한 씩씩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으며 애정 가득한 눈빛을 발산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과 이혼을 진행하던 중 냉동 보관하고 있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 출산했다. 전 남편은 배아 이식 당시 동의하지 않았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