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 '랍스터 프린팅' 녹아내리던 접시⋯카드뮴 검출·전량 회수

김효진 2025. 12. 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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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가 최근 품질 논란이 일었던 사은품 '랍스터 접시'에서 카드뮴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해당 접시는 써브웨이가 겨울 한정품으로 출시한 랍스터 샌드위치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증정한 사은품이다.

써브웨이는 "해당 접시 사용을 중단하고 회수에 협조해 달라"며 "회수 절차를 빠른 시일 내에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써브웨이는 사은품 접시를 받은 고객에 대해 8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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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써브웨이가 최근 품질 논란이 일었던 사은품 '랍스터 접시'에서 카드뮴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써브웨이 랍스터 접시의 무늬가 지워져 있다. [사진=X 캡처]

6일 써브웨이는 웹사이트에 사과문을 올리고 "이번 사안으로 우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신속하고 책임 있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접시는 써브웨이가 겨울 한정품으로 출시한 랍스터 샌드위치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증정한 사은품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접시에 프린팅 된 그림이 벗겨진다는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써브웨이는 문제가 확인된 제품에 대해 지난달 24일 증정을 중단하고 전량 회수를 결정했다.

써브웨이는 "해당 접시 사용을 중단하고 회수에 협조해 달라"며 "회수 절차를 빠른 시일 내에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써브웨이는 사은품 접시를 받은 고객에 대해 8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품질·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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