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1.9kg' 미숙아 딸 애지중지…"드디어 3kg"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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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의 둘째 딸이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무럭무럭 크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곤히 잠든 둘째 딸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없이 배아 이식을 통해 임신한 뒤 지난달 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그만큼 소중한 둘째 딸인 만큼 이시영의 애정은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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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시영의 둘째 딸이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무럭무럭 크고 있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되었다. 감사합니다. 둘째는 원래 이렇게 순해요? 잘 울지도 않고 항상 방긋방긋”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곤히 잠든 둘째 딸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없이 배아 이식을 통해 임신한 뒤 지난달 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하혈로 인해 예상에 없던 20일 동안 병원 신세를 졌던 이시영은 출산에 성공했지만 1.9kg 미숙아로 태어난 탓에 신생아 중환자실 신세를 져야 했다.

그만큼 소중한 둘째 딸인 만큼 이시영의 애정은 남달랐다. 이시영의 딸은 약 한달 만에 3kg에 도달하면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엄마 속을 썩이지 않는 순한 성격으로 엄마를 ‘딸바보’로 만들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이혼했다. 현재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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