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첫눈 속 미모 폭발…‘겨울요정’ 비주얼 근황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6. 16:29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첫눈 속에서 포근한 겨울 감성을 전했다.
안소희는 5일 자신의 SNS에 눈사람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카키색 롱패딩 위에 아이보리 니트를 매치해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올백 스타일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며 특유의 청순함을 배가시켰다.
작게 만든 눈사람을 난간 위에 올려두고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 내리는 거리를 배경으로 잔잔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겨울밤의 낭만’ 그 자체였다. 화려한 꾸밈 없이도 투명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올백 미쳤다”, “겨울이랑 소희는 찰떡”, “너무 상큼해요”, “눈사람도 귀여운데 소희는 더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 안소희는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와 영화·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연극 무대에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소희가 출연하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오는 12월 16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NOL 서경스퀘어 스콘2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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