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딸, 바이올린 영재? "크리스마스 콘서트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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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딸 정유담 양이 학교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바이올린 연주 실력을 뽐냈다.
이하정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의 무대 영상을 올리며 "레슨 받은지 4개월여 만에 학교 콘서트 무대에 서고, 연주반 6곡, 솔로곡 2곡까지"라며 놀라움과 뿌듯함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리스마스 콘서트(Christmas Concert)'라는 현수막이 걸린 학교 강당 무대 위에서 유담 양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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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정준호·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 양이 학교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바이올린 연주 실력을 뽐냈다.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6/newsis/20251206155819488jfyk.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준호·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딸 정유담 양이 학교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바이올린 연주 실력을 뽐냈다.
이하정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의 무대 영상을 올리며 "레슨 받은지 4개월여 만에 학교 콘서트 무대에 서고, 연주반 6곡, 솔로곡 2곡까지"라며 놀라움과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제가 시간이 안 될 때는 외할머니가 레슨 데리고 다녀주셨는데 외할머니께도 깊은 감사를"이라고 주변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했다.
남편 정준호의 응원도 전했다. 이하정은 "딸내미 첫 무대라고 꽃다발 준비해서 무한 박수 쳐준 남편도 고맙고"라며 미소 이모티콘을 덧붙여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리스마스 콘서트(Christmas Concert)'라는 현수막이 걸린 학교 강당 무대 위에서 유담 양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 셔츠에 검은 치마 차림으로 두 대의 마이크 사이에 서서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또렷해, 또래답지 않은 집중력이 눈길을 끈다.
이하정은 "어제 연주한 연주곡들도 보고 싶다고 하셔서 편집 다시 해서 올린다"며 다른 친구들의 얼굴은 가려야 한다는 이유로 "일단 유담이 얼굴 확대 가능한 영상만 첨부해 보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즐겁게 감상해 달라"고 청했다.
방송인 문지애는 댓글을 통해 "잘한다 유담이"라고 응원했고, 이하정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한편 이하정은 2011년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시욱 군, 2019년 둘째 딸 유담 양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이하정과 딸 유담 양의 모습.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6/newsis/20251206155819654sgb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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