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4억 건물주' 권은비, 추운 날씨에도 워터밤 여신 미모 열일중…'꽁꽁' 싸매도 예뻐

임채령 2025. 12. 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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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겨울을 맞아 꽁꽁싸맨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한 가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은비는 행사 현장에서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95년생으로 30세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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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가수 권은비가 겨울을 맞아 꽁꽁싸맨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한 가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사진 속 권은비는 행사 현장에서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지색 아웃도어 재킷과 핑크빛 백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맑은 하늘 아래 자연광을 받은 권은비의 피부는 투명하게 빛나며 단정하게 정리된 단발머리가 청량한 매력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백산 정상 표지석 앞에서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커다란 강아지를 포근히 안고 있는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활발한 야외 활동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공주님", "정말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한편 1995년생으로 30세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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