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하고 매력적인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마칸 GTS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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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순수 전기 SUV 라인업을 확장하며, 운전자 중심의 역동적인 모델 '마칸 GTS(Macan GTS)'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마칸 GTS는 '순수 전기차 시대'로 돌입한 마칸에 포르쉐의 상징적인 'GTS' 이니셜이 더해진 것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은 물론이고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조율이 더해진다.
참고로 마칸 GTS에는 강력한 전기 모터와 고효율 900A 실리콘 카바이드(SiC) 펄스 인버터를 적용해 고성능 SUV의 완성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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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 고유의 검은색 연출로 스포티한 감성 강조

이번에 공개된 마칸 GTS는 ‘순수 전기차 시대’로 돌입한 마칸에 포르쉐의 상징적인 ‘GTS’ 이니셜이 더해진 것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은 물론이고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조율이 더해진다. 이를 통해 고성능 전기 SUV 시장에서의 포르쉐의 가치 및 존재감을 강조한다.
마칸 GTS의 외형은 GTS다운 ‘검은색 디테일’ 등이 차량의 외장 색상과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틴팅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물론이고 여러 디테일이 블랙 하이글로시를 더한다. 더불어 향후 데뷔할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는 더욱 특별한 요소들이 가득 더해진다.

마칸 GTS의 실내 공간 역시 GTS 만의 매력이 담긴다. 검은색 가죽과 결합된 고품질 레이스-텍스(Race-Tex) 소재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열선 기능의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18방향 조절식 어댑티브 스포츠 시트 등이 매력을 더한다.

파워 유닛은 피크 출력 420kW(환산 시 약 571마력)의 듀얼 모터 패키지를 통해 폭발적인 운동 성능을 보장한다. 브랜드의 발표에 따르면 정지 상태에서 단 3.8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 역시 250km/h로 ‘고성능 전기 SUV’다운 모습이다.

이외에도 GTS 전용으로 튜닝된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PASM 포함)이 기본 장착되어 차체를 10mm 낮췄으며,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 록과 48:52의 후륜 편향 무게 배분이 민첩성과 코너링 정밀도를 극대화한다. 옵션으로 리어 액슬 스티어링도 선택할 수 있다.

신형 포르쉐 마칸 GTS의 독일 시장 공식 판매 가격은 104,200유로(약 1억 7,40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내(한국) 시장에는 2026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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