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2플' 장한음, 데뷔 첫 팬 콘서트 '전석 매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티스트 장한음(Jang Haneum)의 데뷔 첫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ES NATION은 "전석 매진이라는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한음의 첫 팬 콘서트인 만큼 팬들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겨울의 기억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장한음(Jang Haneum)의 데뷔 첫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12월 20·21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되는 'JANG HANEUM FANCON: Winter Night's Wonderland, With BBZ'는 사전 팬클럽 선예매 이후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전석 매진으로, 장한음의 성장한 영향력과 팬덤 BBZ(밤비즈)의 강력한 응원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번 팬 콘서트는 장한음이 직접 선곡, 콘셉트, 스토리 구성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밴드 세션 라이브로 꾸며진 무대,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VCR, 팬들과의 특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미공개 곡 무대와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하는 무대가 예고되며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ES NATION은 "전석 매진이라는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한음의 첫 팬 콘서트인 만큼 팬들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겨울의 기억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한음은 내년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음악 작업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ANG HANEUM FANCON: Winter Night's Wonderland, With BBZ' 팬 콘서트는 12월 20일 오후 7시, 21일 오후 5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ES NATION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文정부 비리 수사, 정부 지키려 한 것…秋 장관 때 권력 사유화 느껴"
- 이효리 "남편과 반신욕 같이 해…내 몸 봐도 상관 없어"
- 구로 주택가서 '미라화' 시신 발견…60대·80대 남성 2명 체포(종합)
- 박근혜 "더 희망찬 대한민국에 모든 힘 모아 달라"…파독간호사 환영만찬 참석
- "나는 이렇게 깡통찼다"…정신과 의사가 고백한 '주식 중독의 늪'
- 독일 교사 '17년간 병가' 끝 사기 혐의로 재판에
- 변호인 "사망 선관위 직원 유서, 특검이 유족 동의 없이 공개"(종합)
- 고속도로서 화물차에 쾅…불 붙은 승합차 갇힌 20대 남녀 참변
-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주가 급락에 존리가 건넨 조언
- 박나래 '주사 이모' 충격 근황…"나 지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