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노현정, 깜짝 근황…행사장에서 포착된 ‘우아함' 여전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6. 11:38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현대가(家) 3세 정대선 전 HN 사장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의 근황이 배우 이윤미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
이윤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노현정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제주도 소아암 어린이를 50명 이상 살리며 의미 있는 일을 해나가시는 멋진 모임”이라고 소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현정은 오랜만의 공개석상에서도 변함없는 단정함과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윤미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여전히 ‘품위 있는 미모’라는 그녀의 별칭을 떠올리게 했다.
노현정은 공식석상 참석이 드문 편이라, 이번 근황 공개는 팬들과 대중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 됐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노현정은 ‘스타 골든벨’, ‘상상플러스’ 등 각종 인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6년 현대가 3세 정대선 전 HN 사장과 결혼하면서 퇴사해 화제를 모았다.
오랜 기간 조용한 행보를 이어온 노현정이 선한 영향력 행사와 함께 포착되며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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