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엔 ‘이것’ 먹어야지” 문정희,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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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49)가 운동 후 챙겨 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문정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하고 고구마 먹고 촬영가야지"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날 그는 근력 운동과 5km 러닝 후 먹은 찐고구마를 인증했다.
문정희처럼 운동 후 고구마를 먹으면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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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49)가 운동 후 챙겨 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문정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하고 고구마 먹고 촬영가야지"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날 그는 근력 운동과 5km 러닝 후 먹은 찐고구마를 인증했다.
방송과 예능을 통해 항상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문정희. 날씬하고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는 그가 선택한 고구마의 영양 가치에 대해 살펴본다.
운동으로 소모된 글리코겐 회복
문정희처럼 운동 후 고구마를 먹으면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 운동하면 근육 속에 저장된 탄수화물인 글리코겐이 소모되는데, 고구마는 이를 효과적으로 보충해준다. 고구마는 천천히 소화되는 복합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특히 유산소나 하체 운동을 한 후 회복하는데 좋다.
탈수와 근육 경련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 함유된 칼륨과 항산화 성분이 피로물질을 제거해서다. 고구마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있는데, 이 성분은 운동으로 생긴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항산화 물질은 노화도 예방한다.
암도 예방하는 고구마…신장 질환 있으면 조심
고구마는 암을 예방한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베타카로틴은 폐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고구마의 생즙에는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물질이 있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을 무독화한다. 페놀산은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작용을 하고, 얄라핀은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준다.
다만 고구마에는 칼륨이 있어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을 내리고 스트레스와 피로를 예방하는 작용을 하지만, 신장에서 칼륨을 잘 제거하지 못하면 고칼륨증의 위험이 있다. 신장 질환이 있다면 전문의나 영양사와 상담한 후 일일 권장량을 지켜야 한다.
혈당 관리 필요한 사람이라면 '군'보다는 '찐'고구마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면 조리방식을 신경써야 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는 61이지만 찌거나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로 내려간다. 혈당지수는 55 이하면 '낮음', 55~69는 '중간', 70 이상은 '높음'으로 분류된다. 당뇨나 당뇨 전단계로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면 찌거나 삶은 고구마를 조금만 먹는 것을 추천한다.
권나연 기자 (kny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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