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지 몰라' 한우X쯔양
2025. 12. 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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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여신' 쯔양이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 드디어 자신의 위장 한계를 시험하는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다.
그동안 방송 흐름을 위해 절제된 먹방을 보여줬던 쯔양이 이날만큼은 자신의 먹용량 100%를 가동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우 앞에서 제대로 고삐 풀린 쯔양의 한계 없는 먹방 쇼와 '맛튀즈' 멤버들의 유쾌한 미식 여행기는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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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여신' 쯔양이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 드디어 자신의 위장 한계를 시험하는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ENA·NXT·코미디TV 공동 제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에서는 사전 섭외나 계획 없이 맛집 사장님들의 추천만으로 이어지는 예측 불허의 미식 여행이 펼쳐진다.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으로 구성된 '맛튀즈' 4인방은 매회 검증된 '찐 맛집'을 찾아다니며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군침 도는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쯔양의 봉인 해제다. 그동안 방송 흐름을 위해 절제된 먹방을 보여줬던 쯔양이 이날만큼은 자신의 먹용량 100%를 가동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날의 메뉴가 김대호 아나운서와 쯔양 모두가 사랑해 마지않는 '한우'로 정해지면서 분위기는 급물살을 탄다.

평소 한우 사랑이 남다른 김대호는 고기를 보고 행복해하는 쯔양을 향해 "오늘 쯔양이 시동 꺼질 때까지 한번 가보자"라며 판을 깔아줬고, 이에 쯔양은 기다렸다는 듯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쯔양의 멈출 줄 모르는 젓가락질과 끝없이 쌓이는 빈 접시에 현장에 있던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혀를 내둘렀다고. 급기야 고기를 썰어 내오던 맛집 사장님마저 쯔양의 건강을 염려해 만류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우 앞에서 제대로 고삐 풀린 쯔양의 한계 없는 먹방 쇼와 '맛튀즈' 멤버들의 유쾌한 미식 여행기는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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